교토 고쇼
팔방 니라미의 용이 춤추는 현존 가장 오래된 법당을 가진 명찰
아시카가 요시만에 의해 건립된 명찰.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법당(통상 비공개)의 천장에 그려진 장룡도로 알려져 있다. 병설의 승천각 미술관에서는 소고쿠지를 비롯해 금각사 등의 미술품도 전시. 당내에서 손을 두드리면 용의 소리가 들린다든가.
쇼코쿠지
소코쿠지
075-231-0301
교토시 가미교구 이마데가와 쓰라스마 히가시이리
지하철 이마데가와역에서 도보 8분
견학 자유
어른 1,000엔, 초중고생 500엔
주차장
휴일 : 부정기